어우 회식으로 간 산본 굴보쌈 통영굴바다.여기까지만 갈 줄 알았는데, 3~4차까지 갔다... 요즘 겨울철이라 그런지 굴보쌈을 찾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 동네 굴보쌈 맛집도 요즘 웨이팅이 있는듯. 산본 굴보쌈 통영굴바다는 예약이 되지 않기에, 미리 가서 자리 잡고 주문해 놓았다.아, 사진 찍기 직전에 옆에 있던 분이 방향 돌려놔서 원하는 비주얼의 사진을 찍지 못했다..굴이랑, 보쌈이랑 여러가지 한 판 가득 나온 비주얼이라 사진 찍고 싶었는데,,! 이것은 석화회인가..?암튼.오랜만에 굴 먹었더니 맛있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노로바이러스 걸릴까봐 살짝 걱정했었다. 늦은 저녁으로 시작하는..이때까지는 집에 몇시에 갈지 몰랐지.. 흑흑 오랜만에 굴 먹으니, 굴보쌈도 아주 오랜만!! 이건 미나리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