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역 방탈출 시크릿도어 클로젯
아주아주 오랜만에 방탈출 하러 갔다. 진짜 엄청 옛날에, 10년도 더 되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 퇴근하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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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 하고나서
남은 돈으로 호떡이나 먹을까 했는데
호떡 문 닫아서, 그 근처 타코야끼 집으로 갔다.

산본역 타코야끼 '타코비'라는 곳이였고, 그 옆에 '화이트리에'가 있었다..! 화이트리에 인스타에서 많이 봤는데 말이지.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는 않는 산본역 타코비. 일본에서 건너온 것 마냥 인테리어가 꾸며져 있었다.


산본역 타코야끼 타코비 내부는 그리 넓은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좁은 편은 아니다. 간단하게 타코야끼 하나 먹고 갈 크기?이다 ㅎ

산본역 타코야끼 타코비 메뉴판도 찍었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하면 된다.)
-기본 8알이 5,500원
종류가 뭐가 많은데, 뭐 먹을지 몰라서 스페셜박스로 선택했다.
스페셜박스 구성: 눈꽃치즈, 파, 와사비파, 더블치즈클링

나오는데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나왔다.
미리 만들어져 있어서 데워 나온 느낌?
안에는 문어 같은게 꽤 들어 있는 것 같아서 씹는 식감이 있었다. 그러나, 찐문어는 아닌 것 같고, 문어 및 오징어가 함유된 가공된 것인 것 같았다.
타코야끼는 직접 바로 만들어진 것을 먹는 게 제일 맛있는 것 같다.

타코비 옆에 있던 화이트리에에서 식빵도 한 번 사보았다. 얼마나 맛있으려나... (가격은 6천원)

그 다음날 아침, 산본 화이트리에에서 구매한 식빵을 먹어보았다. 맛있다고 하길래 기대를 했는데, 사실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ㅎㅎ 내가 먹은 건 두께가 좀 있는 식빵이었는데, 두께별로 식빵이 판다. 아마 늦은 저녁이라, 얇은 건 없었던 듯.
산본역 화이트리에 식빵 후기 ▶ 아무것도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먹었는데, 쫄깃한 맛이 있었다. 근데, 약간 밀가루 덜 익은 맛이라띾..?
토스터에 구워 먹었는데 버터향? 인공버터향? 풍미가 느껴졌다! 역시 구워먹어야 제맛인 것 같다.
근데 밀가루 덜익운 맛은 여전히 좀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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