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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호현돈까스 사과당 전망대

helloyall 2025. 9. 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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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올라가기 전에 들린 예산예당호휴게소. 새로 생긴 휴게소인데 이전에 두 번 정도 온 적이 있었다.
뭔가 새거라 전체적으로 쾌적하고, 화장실도 이용하기 좋았음!
 

예산예당호휴게소는 하나이고, 양방향으로 되어 있어서 내려갈 때와 올라갈 때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올라가는 방향으로는 멕시카나가 있었는데, 반대 방향에는 BHC가 있었다.
 

휴게소 돈까스가 먹고 싶었음..! 근데 예산예당호휴게소에 호현돈까스라는 곳이 있는데 창렬이라는 후기를 보아서, 다른 걸 먹을까.. 했었다. 마침. 153포인츠 부대찌개 집이 있어서 여기를 갈까 했는데, 결국 돈까스를 먹음ㅋ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153포인츠 부대찌개는 푸드코트는 아니고, 식당이 따로 있어서 여기에서만 먹어야한다.
메뉴는 위 오른쪽 사진을 참고하면된다. 11,000원부터 시작하는 부대찌개 메뉴들.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이 여러개 있어서 원하는 메뉴로 먹으면 좋을 것 같다. 휴게소 출입구 쪽에 주전부리 및 식당 홍보배너도 있어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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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기 전에 화장실 부터 갔다. 다이슨 핸드드라이어가 아주 마음에 든다.
 

예산예당호휴게소 화장실 건물 왼쪽에 보면 예당호 전망대가 있는데, 사실 크게 볼 거는 없었다. 지난 번에 올 때는 계단 위로는 올라가지 않고 그냥 여기에서 내려다 봤는데, 비슷혀~
 

휴게소 전망대에서 바라본 예당호 풍경이다.
 


예산예당호휴게소 전망대 풍경은 아래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예산예당호휴게소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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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테이블이 있어서, 휴게소 주전부리 사와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았다. 이제 가을가을하여, 야외 활동하기 좋아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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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 초반에는 올라오는 방향 매점들 사진이고, 바로 위 사진은 내려가는 방향 매점 구역 사진. 여기에는 BHC가 있다. 파는 것은 비슷한데, 다소 다를 수 있으니,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여기저기 구경해봐도 좋을 것 같다. (근데, 예산예당호휴게소가 크지는 않아서 금방 둘러본다 ㅎㅎ)
 

이제 밥 먹으러 가봄!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호현돈까스를 먹기로 결정! 원래 다른 블로그 후기 보고 안 먹으려고 했으나, 지나가면서 돈까스를 먹고 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그냥 먹자! 했다 ㅎㅎ (돈까스가 바삭하다고 했었음ㅋ-하지만 그냥 그랬음), 창렬이라는 후기와는 달리, 지나가면서 본 돈까스는 그냥 평범한 크기로 괜찮아 보였던 것이 관건이었다. 역시 직접 경험하는 것이 최고군.
 

부대찌개 먹었으면, 호현돈까스 못먹어서 후회했을 뻔?도 했다 ㅋ 다들 먹고 싶은 메뉴 하나씩 골라 저녁 식사를 하였다.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호현돈까스와 우동집 일월분식은 옆에 나란히 붙어있다.
 

경양식 돈까스 ₩11,000 (25.09.18.) 호현돈까스 예산예당호휴게소

예산예당호휴게소 자체에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음식은 금방 나온 편이었다. 오랜만에 먹는 경양식 돈까스!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호현돈까스 반찬 중에서는 김치는 없어서, 남의 집 김치 먹음..ㅎㅎ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호현돈까스 경양식 돈까스 소스가 내가 원하는 그런 색깔의 소스였다..! 맛은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맛있어서 굉장히(?) 나름 만족스럽게 먹었던 돈까스이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 돈까스 맛이랄까.
 

호현돈까스 고기 두께는 그냥 평범했다. 어차피 다 냉동 돈까스라 큰 기대는 없었다. 어렸을 때는 휴게소하면 가락국수였는데, 이제는 휴게소하면 돈까스가 떠오른다..ㅎㅎ 돈까스 맛있어..
밥이랑 돈까스랑 (남의 집) 김치랑 조합이 좋았다. 역시 돈까스에는 김치이다. 깍두기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싹싹 비운 접시를 보니, 정말 잘 먹은 것 같군 ㅎㅎ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호현돈까스 추천한다!
 

어묵꼬치우동 ₩7,500 (25.09.18.) - 일월분식 예산예당휴게소

이건 엄마가 선택하신 일월분식의 어묵꼬치 우동.
 

묵은지 김치찌개 ₩10,000 (25.09.18.) 서울댁 예당예산휴게소

뚝배기에 아주 뜨겁게 나온 서울댁의 묵은지 김치찌개. 이것도 맛있었다고 한다. 뚝배기에 나온 게 신의 한 수였던 듯. 
역시 한국사람은 찌개, 탕류는 뜨겁게 먹어야함.
 

예산예당호휴게소는 식식이라 그런지, 쇼핑몰 푸드코트 같은 느낌이 있다. 안에는 손 씻는곳도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정수기 물수대는 센서가 작동하여 컵을 대지 않아도 물이 나왔음! 위생적이라 좋았다 ㅎㅎ


 

호현돈까스에서 경양식 돈까스를 배부르게 먹고나서, 디저트 먹으러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사과당에 갔다. 사과당 꽤나 유명한 곳인데, 휴게소에서 먹어본다. 이전에 여기 휴게소 왔을 때는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먹었다.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사과당에서는 음료는 키오스크, 빵은 카운터에서 직접 주문

 이미 만들어져있는 사과파이가 진열장에 있었다.
기본 사과파이는 4,500원이었고, 바닐라 크림이 들어가 있는 사과파니는 4,800원이었다.

추천 선물세트도 있는 예산예당휴게소 맛집 사과당.
오리지널 2개, 바닐라 2개, 우유크림 2개 세트이다.
가격은 28,200원으로 할인은 없다^^;;
그냥 정가대로 구성된 선물세트이다.

 저녁이라, 디카페인 커피를 시켰다.
사과파이 하나씩.

사과파이는 무지 종이 봉투에 담아주었다.

바닐라 사과파이 ₩4,800 (25.09.18.)

 예산예당호 휴게소 맛집 사과당 바닐라 사과파이 맛있다!
파이 자체는 만든지 좀 돼서 눅눅했다.
오리지널보다 맛있다. 바닐라크림과 사과잼의 조화 굿.

오리지널 사과파이 ₩4,500 (25.09.18.)

 오리지널은 사과잼만 들어 있는데, 그냥 길거리 와플 사과잼 맛이다. 그냥저냥 맛있다. 파이가 눅눅하지 않았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다! 근데 오리지널 말고 바닐라 사과파이를 추천한다 ㅋ
 

 순삭.
 
 예산예당호휴게소 맛집 호현돈까스와 사과당을 가보았는데, 대체로 만족한 식사와 디저트였다!
 
 
 
 
예산예당호 휴게소 오기 전에 갔었던 영광 불갑사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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