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독일

함부르크 맛집 Hofbräu Wirtshaus Speersort 커리부어스트 학센 슈니첼 맥주

helloyall 2026. 4. 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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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목요일 

저녁 먹으러 간 함부르크 맛집 Hofbräu Wirtshaus Speersort

 

구글 매장 정보 

 

Hofbräu Wirtshaus Speersort · Speersort 1, Hamburg, 독일

4.3 ⭐ · 음식점

www.google.com

 

함부르크 맛집 Hofbräu Wirtshaus Speersort에서는 커리부어스트, 학센, 슈니첼 등 다양한 독일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갔다.

함부르크에서는 햄버거랑 생선 요리가 유명한 것 같은데, 함부르크에서 다른 지역 대표 음식들도 먹어보고 싶으면 Hofbräu Wirtshaus에 와봐도 좋을 것 같다.

 

함부르크 주요 관광지에서 15분~20분 걸어서 올 수 있을듯?

함부르크 맛집 Hofbräu Wirtshaus Speersort 매장 입구 도착!

 

목요일 저녁 7시 반 정도에 도착 했는데, 사람이 많았다. (그 다음 날 금요일은 완전 더 많았음..! 주말이라 역시)

홀 중앙 테이블에 앉아야, 뭔가 독일스러운? 시끌벅적한 느낌을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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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맥주통 같아 보이는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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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기준 Hofbräu Wirtshaus Speersort 메뉴 및 가격

학센 기본 반개, 슈니첼(돼지고기), 커리부어스트, 프레첼, 맥주 Hofbräu 오리지널로 주문했다.

 

 

근데 사람도 엄청 많은데 비해 서빙 직원이 없어서 그런지 주문하기가 좀 어렵다.. 주문 받으러 오는 것도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함.

 


맥주 Hofbräu 오리지널 500ml 세 잔.

라이트하면서 풍미가 좀 있었다. 근데 뭐 엄청나게 맛있는 건 아니고, 그냥 그런 맛이었닼ㅋㅋㅋㅋ (맥알못)

 

- 돼지고기 슈니첼 오이 1조각이랑 레몬 1조각이 함께 나왔다. 그 옆 노란 건 감자 샐러드 상큼한 마요네즈맛. 익숙한 맛이다.

- 프레첼 굿. 독일 빵은 다 맛있는 것 같다 ㅋㅋ

 

학센 반개였던듯?; 감자랑 양배추피클 같은거랑 나온다.

겉이 바삭한 학센.

 

주문한 4개 음식 다 나옴!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 

나눠 먹기 위해 다 잘라 놓고 먹음ㅋㅋ

 

커리부어스트!

생각보다 엄청 맛있지는 않았다. 뭔가 밥이랑 먹고 싶었다.

짭조름혀~

아는 카레 맛에 소세지이다.

감자튀김은 냉동이겠지만, 뭔가 우리나라에서 먹는 감튀랑 맛이 미묘하게 다르다. 더 맛있는듯 ㅋ

 

학센 껍질 부분은 바삭하고 맛있다. 고기는 그냥 그렇다 ㅎㅎ 사실 학센 자체가 그저 그렇다 ㅋㅋ

오른쪽은 학센과 함께 나온 감자인데, 감자전분을 익힌 거다. 감자 옹심이 같은?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또 먹다보니 먹는 맛이 있다.,

 

추가로 더 시킨 하얀소세지. 이름은.. 모르겠다.

달항아리 같은 곳에 나옴 ㅋ

서빙할 때 껍질 까먹으라고 한 것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군.

소스는 아는 맛이었는데, 기억이 안 나는 군..

이것도 짭짤혀~ 그냥 그랬다 ㅋ

 

뭔가 이번에 먹어본 독일 음식은 (프레첼 빼고) 우리나라가 더 맛있는듯ㅋㅋㅋㅋㅋ

비슷한 음식이 우리나라에도 있고, 그 입맛에 익숙해져서인 듯 ㅋ

 

다 먹었다~

어우 배불러

 

함부르크 맛집 Hofbräu Wirtshaus Speersort 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마트 들렸다가 호텔로 돌아갔다.

바람도 불고, 추웠던 26년 4월 23일 목요일 함부르크 밤 날씨 ~.~

 

 

 



그리고,
그 다음 날, 함부르크 맛집 Hofbräu Wirtshaus Speersort 에 또 감ㅋㅋㅋㅋ

이번에는 금요일 저녁 비슷한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전날인 목요일보다 많았다.

 

함부르크 맛집 Hofbräu Wirtshaus Speersort 에 들어가니, 기다려야 하나 했는데 중앙 자리 말고, 애들 노는 곳이 있는데 그쪽은 자리가 있다고 했다.

중앙이 시끌벅적하고 그래서 독일 분위기 즐기기에는 좋은데 끝 구석 자리도 나름? 조용하니 즐기기에는 충분했다!

 

(2층에 있는 화장실 들리고 내려가는 길에 찍은 사진ㅋ)

 

확실히 금요일 밤이라 사람이 많았다..!

자리는 중앙 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근데 쥐 지나가는 거 일행이 봤다고 함...;;;ㅋ)

 

왼쪽은 환타; 얼음 없이 500ml에 가득 채워줌 ㅋㅋ

오른쪽은 전 날 마신 맥주와 다른 맛. 

-Munchner Weisse 였던 듯

 

전 날에 먹은거랑 같은 메뉴 ㅋㅋ

 

냠냠

 

1L 맥주는 참 크다.

무거움.

 

이번에는 슈니첼 오리지널을 시켜봤다.

송아지 고기로 만든 거라고 함.

전날에 먹은 돼지고기 슈니첼 보다 크기가 컸음..!!!

 

소고기 슈니첼도 굿!

소금후추 뿌려서 먹으니까 더 맛있다.

나는 아무래도 학센이나 커리부어스트 보다는 슈니첼이 담백하니 내 입맛에 맞은 듯 ㅋㅋㅋ

튀김옷이 뭔가 맛있음 ㅋㅋ 고기만 먹었을 때는 좀 질긴 느낌. 고단백이 느껴지는 ㅋㅋ

 

잘 먹었다~

 

함부르크 여행 한다면 Hofbräu Wirtshaus Speersort에 가봐도 좋을 것 같다.

다만, 웨이터 부르기가 쉽지 않음~~~

 

 

호텔로 가기 전에 함부르크 시청 야경 한 번 보고 감!

(물이랑 또 이것저것 사러 마트 또 갔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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